- '사내맞선' 측 "안전한 제작 환경 확보…첫 방송 28일로 변경"
- 입력 2022. 02.09. 11:17:0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사내맞선' 첫방송 일정이 연기됐다.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
SBS 측은 9일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은 코로나19로 인한 촬영 일정 변경과 안전한 제작 환경 확보를 위해 부득이하게 첫 방송을 한주 미루기로 결정했다. 기존 2월 21일에서 2월 28일에 첫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내맞선'을 기다려주시는 시청자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웹소설, 웹툰 원작 '사내맞선'은 얼굴 천재 능력남 CEO와 정체를 속인 맞선녀 직원의 스릴 가득 '퇴사 방지' 오피스 로맨스. 맞선녀와 결혼을 하려는 강태무의 브레이크 없는 직진과, 신하리의 부캐와 본캐를 넘나드는 이중 생활에서 오는 긴장감과 재미, 짜릿함 등이 설렘을 자극한다. 배우 안효섭, 김세정, 김민규, 설인아 등이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