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SHOW' 미주 "첫 메인 MC, 떨린다…롤모델=유재석"
입력 2022. 02.09. 20:09:06

'TMI SHOW'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TMI SHOW'에서 첫 메인 MC를 맡은 미주가 소감을 전했다.

9일 오후 첫 방송된 Mnet 'TMI SHOW'에서는 미주가 MC를 맡게 된 소감으로 "우르르는 많이 해봤는데, 단둘이 MC는 처음이다. 오니까 되게 떨린다"고 밝혔다.

이어 붐은 "롤모델 MC는 누구냐"고 묻자 미주는 "유재석 선배님"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유재석이 영상을 등장해 깜짝 놀라게 했다.

유재석은 "이게 왠일이냐. 희극 동생 미주가 캐스팅 됐다니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워낙 재능도 있고 희극인으로서 예능감도 뛰어나고, 노래, 춤 등 다방면으로 뛰어나다"며 미주가 네가 예능의 미래다.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또 유희열도 등장해 "너의 첫 번째 MC 축하한다"며 "애청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에 미주는 "엄마, 아빠가 다 나왔다"며 기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TMI SHOW'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