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천지, 오늘(9일) 전역 소감 "배우고 느낀 거 많은 시간" [셀럽샷]
입력 2022. 02.09. 22:07:53

틴탑 천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틴탑 멤버 천지가 전역 소감을 전했다.

천지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전역했다. 배우고 느낀 것들이 많았던 1년 6개월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너무 좋은 사람들을 만났고, 함께 시간 보내준 전투지원중대 간부님들, 용사들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성숙한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고생했다"고 전했다.

천지는 2020년 8월 현역으로 입대했다. 현재 틴탑 멤버 리키, 캡이 군 복무 중이다.

이를 본 리키는 "기다리고 있으라고"라며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틴탑은 2010년 데뷔해 '미치겠어', '향수 뿌리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천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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