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퀴즈' 유재석, '고비드' 고수 얼굴에 감탄 "늘 똑같아서 좋겠다"
- 입력 2022. 02.09. 22:24:3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유퀴즈' 유재석의 고수의 얼굴에 감탄했다.
'유퀴즈'
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재야의 고수'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고수가 출연했다.
이날 고수는 "작품을 홍보할 때는 작품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지금은 그게 아니라 무슨 말을 할까 궁금했다"고 밝혔다.
장발의 머리 스타일에 대해선 "작년에 준비하던 작품이 있었는데, 연기가 되면서 안 자르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보통 이 머리,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한 번쯤 꿈꿔보는 머리다. 기르면 꼭 주변에서 머리를 자르라는 이야기를 듣는다"고 전했다.
얼굴에 대한 칭찬이 이어지자 고수는 "거울을 잘 안 본다. 거울을 잘 보는 편은 아니"라고 하자 유재석은 "좋겠다. 늘 똑같아서"라고 부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유퀴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