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영수, 직업=군인 "배우자 찾기 위해 왔다"
입력 2022. 02.09. 22:41:56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는 솔로' 영수의 직업이 밝혀졌다.

9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6기 출연자들이 새롭게 등장했다.

이날 영수의 직업은 미군 대위로 밝혀졌다. 그는 "1년에 총 30일 정도 쉬는데 휴가를 내고 왔다"며 "보스한테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고 했더니 잘하고 오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미래의 배우자를 찾으러 왔다는 그는 "제가 제일 고민하는 건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다. 미국에서 잘 지낼 수 있는 아내였으면 좋겠다"며 "대부분 향수병으로 힘들어하더라. 그래서 영어도 좀 하고 해외여행도 하는 분이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영수는 "이전에 만났던 사람들은 다 한국 여자였다"고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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