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영숙, 홍대 출신 미모의 재원 "이상형은 김태우"
- 입력 2022. 02.09. 23:26:2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는 솔로' 영숙이 미모의 재원으로 이목을 끌었다.
'나는 솔로'
9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6기 여성 출연자 영숙이 등장했다.
이날 등장하자마자 귀여운 외모로 시선을 잡은 영숙에게 영수가 핫팩을 전달하며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남성 출연자들끼리 전한 시그널인 것.
출연 계기에 대해 영숙은 "쌍둥인데 쌍둥이 동생이 먼저 결혼했다. '나는 솔로' 열혈팬 동생이 추천해서 오게 됐다"고 밝혔다.
남자의 직업에 대해선 "예체능계는 아니었으면 좋겠다. 제가 예체능이라"라며 외모 이상형으로는 god 김태우를 꼽았다. 그는 "착하고 곰같이 덩치 있는 사람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영숙은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한 재원으로 이이경, 데프콘, 송해나의 감탄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