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두나, 잭 스나이더 감독 넷플 신작 ‘리벨 문’ 출연 [공식]
- 입력 2022. 02.10. 11:05:2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배두나가 잭 스나이더 감독의 영화에 합류한다.
배두나
9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배두나는 잭 스나이더 감독이 연출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리벨 문(Rebel Moon)’에 출연한다.
‘리벨 문’은 은하계 가장자리의 한 평화로운 식민지를 배경으로 하는 SF 영화다. 폭군 리젠트 발리사리우스의 군대에 대항해 미스테리한 과거를 가진 여성을 이웃 행성으로 파견하여 맞서 싸울 전사들을 찾아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두나는 극중 검술에 능한 여인 역을 맡아 소피아 부텔라, 찰리 허냄, 디몬 하운스, 레이 피셔 등 할리우드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다.
잭 스나이더 감독은 영화 ‘300’ ‘맨 오브 스틸’ ‘저스티스 리그’ ‘아미 오드 더 데드’ 등 다수의 영화를 연출했다.
‘리벨 문’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촬영이 진행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