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지우학' 조이현 "탐나는 배역? 대수, 잘 소화한 임재혁 부러워"
입력 2022. 02.10. 12:13:39

조이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조이현이 '지금 우리 학교는' 인물 중 탐났던 배역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오후 조이현은 셀럽미디어와의 화상인터뷰를 통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금 우리 학교는'(이하 '지우학')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던 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함께 손잡고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다. 극 중 조이현은 냉철한 반장 최남라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이날 조이현은 탐났던 배역으로 임재혁이 연기한 '대수' 역을 꼽았다. 그는 "대수는 제가 연기했던 남라와는 정반대의 캐릭터다. 제가 만약에 하게 된다면 배우로서 큰 도전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재밌는 캐릭터를 잘 소화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배우로서도 도전이지만 제 성향상 그런 캐릭터를 한다는 것 자체가 큰 도전일거다. 그런 캐릭터를 잘 소화해낸 임재혁 배우가 부러웠다. 기회가 있다면 잘 소화해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