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탕웨이 측 “♥김태용과 잘 살고 있다” 별거설 일축
- 입력 2022. 02.10. 16:23:2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중국 배우 탕웨이 측이 남편 김태용 감독과 별거설에 대해 해명했다.
탕웨이
10일 중국 시나연예는 최근 중국 내에서는 탕웨이와 김 감독이 6개월 넘게 별거 중이라는 소문이 퍼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한 홍콩 매체가 탕웨이의 소속사에 문의했고, 소속사는 “별거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소속사는 “탕웨이 부부는 현재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라며 “탕웨이는 현재 김 감독의 영화 사후 녹음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은 지난 2011년 개봉한 영화 ‘만추’를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해 2014년 결혼했다. 이후 2016년 첫 딸 썸머를 품에 안았따.
탕웨이는 김 감독의 신작인 영화 ‘원더랜드’에 출연하며 남편과 또 한 번 호흡을 맞췄다. 탕웨이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 촬영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