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세찬, 코로나19 확진 "건강은 양호"[전문]
- 입력 2022. 02.10. 19:51:5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개그맨 양세찬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양세찬
10일 양세찬 소속사 SM C&C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양세찬이 코로나19 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양세찬은 2차 접종 완료자로, 확진자와 밀접 접촉 후 1차 PCR 검사 당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자가격리를 진행하여 왔으나 최근 2차 PCR 검사를 통해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금주 '런닝맨' 녹화는 자가격리 기간이라 참여하지 않았다. 양세찬의 건강은 양호하며 현재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으며, 무탈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런닝맨'에 함께 출연중인 김종국이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 지석진은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PCR 검사를 진행, 현재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다음은 SM C&C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 C&C입니다.
내용 확인하느라 답변이 다소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 아티스트 양세찬이 코로나19 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양세찬은 2차 접종 완료자로, 확진자와 밀접 접촉 후 1차 PCR 검사 당시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후 자가격리를 진행하여 왔으나 최근 2차 PCR 검사를 통해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금주 '런닝맨' 녹화는 자가격리 기간이라 참여하지 않았으며, 격리 중 양성판정을 받았기에 밀접접촉자 역시 없습니다. 양세찬의 건강은 양호하며 현재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으며, 무탈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