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공작도시',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유종의 미
입력 2022. 02.11. 07:13:46

JTBC '공작도시'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공작도시'가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영된 JTBC 수목드라마 '공작도시' 20회 시청률은 유료가구 기준 4.69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회 시청률인 4.1%보다 소폭 상승했을 뿐만 아니라 '공작도시'의 최고 시청률이었던 4.5%를 넘어선 수치다.

방송 내내 시청률 3~4%대를 유지해오던 '공작도시'는 마지막 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이설(이이담 분)의 죽음을 계기로 각성한 윤재희(수애)r가 이설의 죽음이 자살이 아닌 타살이라는 점을 폭로한 것 외에도 검찰에 자진출두해 자신이 저질렀던 일, 남편 정준혁(김강우)과 시어머니 서한숙(김미숙)이 행했던 범죄행위를 낱낱이 고백하고 성진가(家)의 치부를 만천하에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공작도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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