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생 3인조 걸그룹 출신, 불륜→낙태비 요구” 폭로글 일파만파
입력 2022. 02.11. 16:49:37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유명 걸그룹 출신 멤버 A씨에 대한 불륜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남편이 연예인이랑 바람나서 낙태까지 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결혼한지 3개월 된 신혼생활 중 남편의 양다리 사실을 알았다”라며 “상대 여성은 연예인이고, 현재 임신 중이며 누구의 아이인지 확실하지 않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A는 남편의 아이가 확실하고, 본인도 아쉬울 게 없으니 낙태 수술을 받을 계획이라며 낙태비를 요구했다”면서 “낙태 수술 비용을 주지 않으면 아이를 낳아 양육비를 청구하겠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또 “남편은 A가 낙태 수술을 했으니 다시 믿고 받아달라고 했으나 그 말조차도 믿을 수 없어 이혼을 요구했다”라며 “남편은 본인 앞으로 된 빚과 벌금을 다 해결해주면 이혼해주겠다고 본색을 드러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혼 소송을 준비 중이었는데 A로부터 연락이 왔다. 본인도 당한 게 있어 소송 예정이라며 피해를 같이 떠안지 말라더라”라고 분노했다.

작성자는 상간녀가 1988년생이며 3인조 걸그룹 출신이라고 힌트를 남겼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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