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규 건물주 됐다…65억원 빌딩 건물 매입
- 입력 2022. 02.11. 17:43:2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JT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39)가 건물주가 됐다.
장성규
1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장성규는 자신이 설립한 법인 ㈜아트이즈마인드 명의로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지상 4층 규모 빌딩을 65억원에 매입했다.
법인 아트이즈마인드는 방송 관련 콘텐츠 및 사업 지원 서비스를 하는 목적의 법인으로, 장성규가 대표를 맡고 아내 이유미씨가 이사 자리를 맡았다.
장성규는 수십억원의 대출을 받아 해당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은 66억원으로 확인돼 채권채고액 설정 기준 등을 감안하면 대출 금액은 55억 가량으로 추정된다.
한편, JTBC 아나운서 출신인 장성규는 지난 2019년 프리랜서로 전향한 뒤 TV, 라디오, 유튜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