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원 측 "김태연 코로나19 확진 여파…검사 결과, 음성 판정"
- 입력 2022. 02.11. 20:01:1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정동원이 김태연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를 피했다.
정동원
정동원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정동원이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김태연 측은 "금일 김태연이 신속항원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PCR 검사를 받은 후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태연은 오는 12일 진행할 예정이었던 '미스트롯2' TOP4 2022 전국투어 콘서트 '소리 꽃' 부산 공연을 불가피하게 잠정 연기했다.
이에 현재 김태연과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개나리 학당'에 출연 중인 정동원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