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이주승, 축지법 시전…폭소 "빨리 가고 싶을 때"
입력 2022. 02.11. 23:36:43

MBC '나 혼자 산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이주승이 축지법을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도인 면모를 자랑하는 이주승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외출을 나온 이주승은 길을 걸어가면서 계속 주변을 살폈다.

이후 한적한 거리에 들어서자 발뒤꿈치를 뛰우며 축지법을 시전했다.

이주승은 "어릴 때 부터 썼던 비보인데 저만 아는 축지법이다. 친구들이 사람 있을 때 제발 하지 말라고 해서 혼자 걸어다니니까 둘러보다가 사람 없으면 축지법으로 간다. 뛰기는 오버고 빨리가고 싶을 때 쓰면 굉장히 빠르게 도착한다"라고 진지하게 설명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어떤 도인 분이 그러셨다. 주위에 사람이 있으면 축지법이 안 나온다더라"라며 맞장구를 쳤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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