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국·양세찬·지석진 이어 하하까지 '런닝맨' 코로나19 연쇄 감염 [종합]
- 입력 2022. 02.12. 17:26:1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하하까지 코로나19 돌파 감염됐다.
런닝맨
12일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 측은 "하하가 1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하하는 지난 9일 자가 진단키트 검사에서 음성 반응이 나왔으나, 10일 오후부터 미열 등 건강 이상을 느껴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하고 자체적으로 격리를 진행했다"며 "11일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고, PCR 검사를 받아 금일(12일) 오전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하하는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앞서 지난 10일 김종국, 양세찬이 11일에 지석진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유재석, 송지효, 전소민은 음성 판정을 받은 상태다.
멤버 중 네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방송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오는 13일 방송은 '2022 베이징 올림픽' 중계로 결방되며 녹화분도 충분히 확보된 상태로 전해졌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