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신월동 아이들 아지트 반지하 빵집은 어디?
- 입력 2022. 02.12. 19:06:4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서울 양천구 신월동 신원초등학교 앞 빵집에 관심이 뜨겁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12일 방송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서울 양천구 목동, 신월동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는 '신월동 토박이' 사장 최혜자 씨가 운영 중인 빵집이 소개됐다.
종종 인심 좋은 사장님이 건네는 빵 시식은 덤이란다. 어쩌다가 이 가게는 동네 쉼터가 되었을까. 삼 대가 모여 살던 집을 개조해 빵집을 연 그녀에게 이 동네 어린이들은 모교 후배다.
그는 상권을 살리겠다며 이웃 가게의 물건을 전시하기까지. 혜자 씨에게 추억이 깃든 동네는 함께 성장하고 싶은, 애정 어린 삶의 무대다. 어린 시절의 추억. 그 추억의 힘을 안고 그녀는 오늘도 이웃들에게 빵을 선사한다.
해당 가게는 양천구 남부순환로 58길 31에 위치해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