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나일 강의 죽음’ 박스오피스 1위 유지…10만 관객 돌파
입력 2022. 02.13. 08:15:08

'나일 강의 죽음'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나일 강의 죽음’이 10만 관객을 돌파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2일 상영된 ‘나일 강의 죽음’은 4만 4020명의 일일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만 6041명이다.

‘나일 강의 죽음’은 신혼부부를 태운 이집트 나일 강의 초호화 여객선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탐정 ‘에르큘 포와로’가 조사에 착수하지만 연이은 살인 사건으로 탑승객 모두가 충격과 혼란에 휩싸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실제 애거서 크리스티의 경험담을 모티브로 지어진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극강의 서스펜스 스토리, 명품 배우들의 열연, 황홀하고 매혹적인 비주얼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극장가에 흥행 순항 중이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해적: 도깨비 깃발’이며 2만 6032명의 일일 관객을 이끌었다. 누적 118만 5648명.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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