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이새롬 “지겨워 죽겠다, 자가격리 때문” 말실수 해명
입력 2022. 02.13. 16:26:39

프로미스나인 이새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이새롬이 말실수에 대해 해명했다.

이새롬은 12일 팬 커뮤니티에 “자가격리가 끝난 후 브이라이브 시작 전 멤버들을 만나 못 다한 말을 나눴고, 혼자 있을 수 있는 시간이 처음에는 좋았다가도 밖에 나가지 못하는 상황이 지겨워 죽겠다는 이야기를 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자가 격리 기간은 7일이지만 서연이와 같은 숙소집을 쓰는 저는 서연이의 음성 결과가 나오는 기간까지 숙소로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이기에 서연이가 걱정되기도 해서 빨리 다시 숙소집으로 가고 싶다라는 말이 서론없이 나가게 되어 오해할 수 있는 표현이 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새롬은 “플로버분들을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인 만큼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부주의로 놀라게 해드려 미안하다”면서 “앞으로 더 조심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자주 찾아오겠다”라고 마무리했다.

이새롬은 앞서 11일 네이버 V라이브 소통 중 “지겨워 죽겠다” “빨리 집에 가야 되는데” 등 발언을 했다. 해당 발언을 두고 팬들은 비판했다.

프로미스나인 멤버 이서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이새롬을 비롯한 타 멤버들은 자가격리에 들어간 바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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