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유진, 1월 가왕전 상금 전액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
- 입력 2022. 02.14. 09:32:3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전유진이 1월 가왕전 상금 전액을 기부했다.
전유진
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14일 가수 전유진이 선한트롯 가왕전 상금 7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으로 치료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은 후원받은 성금을 소아암, 백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을 위한 가발지원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가수 전유진은 가왕전 누적 상금 기부금액 510만원을 달성하며 선한트롯 내 여성 가수로서 최초 상금 500만원 이상을 돌파한 기록을 세웠다.
평소에도 팬 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꾸준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수 전유진은 학업에 집중하며 본격적인 가수로서의 활동을 시작하지 않았음에도 선한 영향력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가수 전유진은 지난 1월 9일 첫 팬미팅 '아주 특별한 우리들만의 시간'을 개최해 팬들을 만났다. 또 지난 25일에는 정동원의 러브콜로 '미스트롯2' 이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출연해 한층 깊어진 가창력과 성숙한 무대 매너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전유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