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나일강의 죽음'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입력 2022. 02.14. 09:41:11

나일강의 죽음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영화 '나일강의 죽음'(감독 케네스 브래너)이 주말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나일강의 죽음'은 지난 주말 동안(11일~13일) 9만 4613명을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 14만 1198명.

2위는 '해적: 도깨비 깃발'(감독 김정훈)이 차지했다. 지난 주말 동안 6만 5298명을 끌어모았다. 누적 관객 수 121만 2392명이다.

이어 '킹메이커'(감독 변성현)가 4만 8705명을 동원,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 70만 7268명을 기록했다.

한편, 동명의 소설이 원작인 '나일강의 죽음'은 신혼부부를 태운 이집트 나일강의 초호화 여객선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탐정 에르큘 포와로가 조사에 착수하지만 연이은 살인 사건으로 탑승객 모두가 충격과 혼란에 휩싸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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