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프릴 출신 김채원, DSP와 전속계약 해지 [공식]
- 입력 2022. 02.14. 11:07:0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에이프릴 출신 김채원이 DSP미디어를 떠난다.
김채원
DSP미디어는 14일 "당사 소속 아티스트 김채원과 2022년 2월 11일을 끝으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와 김채원은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눈 끝에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 당사 소속으로 지난 6년간 활발하게 활동한 김채원과 김채원을 아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프릴(윤채경, 김채원, 이나은, 양예나, 레이첼, 이진솔)은 지난 1월 28일 공식 해체했다. 앞서 전 멤버 이현주 왕따 의혹에 휩싸이며 논란이 됐다. 에이프릴 멤버들과 DSP 측은 거듭 의혹을 부인해왔지만, 결국 그룹 해체를 맞았다.
이후 김채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현주에 대한 고소 진행 상황을 전한 바 있다.
이하 DSP미디어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DSP미디어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김채원과 2022년 2월 11일을 끝으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게 되었습니다.
당사와 김채원은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눈 끝에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당사 소속으로 지난 6년간 활발하게 활동한 김채원과 김채원을 아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