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지안 “연우진=귀티 나는 얼굴+적당한 근육 매력적”
입력 2022. 02.14. 16:52:30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지안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지안이 연우진에 대해 상대 배우로서 매력을 언급했다.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감독 장철수)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이날 시사회에는 장철수 감독, 배우 연우진, 지안, 조성하 등이 참석했다.

연우진은 지안에 대해 “신비로운 느낌이 있었다. 영화를 보면서 허스키한 목소리에 묻어나는 톤들이 신비롭고, 알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라고 밝혔다.

지안은 “우진 씨는 제가 촬영을 하면서 옆에서 지켜보는데 작품을 한 신, 한 신에 대해 진지한 분이더라. 스스로가 분석하고, 그걸 스스로 노력하는 모습에 배울 점이 많은 배우구나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외모가 고급스럽지 않나. 고급미, 귀티 나는 얼굴이 매력적인 것 같다. 우락부락하지 않은 몸매가 (좋았다). 헬스 많이 하신 몸매보다 적당히 근육이 있는 몸매가 좋았다”라고 덧붙이며 웃었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는 출세를 꿈꾸는 모범병사 무광(연우진)이 사단장의 젊은 아내 수련(지안)과의 만남으로 인해 넘어서는 안 될 신분의 벽과 빠져보고 싶은 위험한 유혹 사이에서 갈등하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오는 23일 개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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