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코로나19 확진 "모든 스케줄 취소" [공식]
입력 2022. 02.14. 17:45:27

문세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14일 "문세윤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오전에 가벼운 인후통 증세를 보여 선제적 실시한 자가키트 검사에서 양성이 나와 곧바로 PCR 검사를 진행한 결과 확진 통보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문세윤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했지만 돌파 감염됐다. 그는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취소하고 자가격리 및 치료에 돌입한다.

문세윤은 KBS2 '1박 2일', tvN '코미디빅리그', '놀라운 토요일', IHQ '맛있는 녀석들', NQQ '고생 끝에 밥이 온다' 등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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