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6기 "10년 만에 설레" 초반부터 러브라인 풀가동
- 입력 2022. 02.15. 10:09:1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6기가 시작부터 화끈한 러브라인을 가동한다.
나는 솔로
16일 방송하는 NQQ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첫인상 선택과 함께 본격적으로 불붙은 ‘솔로나라 6번지’의 로맨스 판도가 공개된다.
앞서 솔로남 6인은 마음에 든 솔로녀에게 잣을 선물하며 ‘예비 상견례’ 형식의 첫인상 선택을 진행한 바 있다. 반면 솔로녀 6인은 무전기를 들고 목소리만으로 호감 있는 솔로남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어 미리 준비해온 선물을 남자들의 숙소 앞에 남겨둬, 자신에 대한 은근한 힌트를 준다. 무전과 선물을 받은 솔로남들은 자신에게 호감을 표현한 솔로녀가 누구일지 추측을 하며 설렘을 폭발시킨다.
실제로 한 솔로남은 사랑스러운 멘트의 무전을 받은 뒤, “신이 저에게 ‘OO’님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라며 행복한 상상에 빠진다. 이어 “그 분이 여기 왜 나왔지? 연예인처럼 예쁜데 굳이 여기 나올 필요가 있을까?”라며 흥분한다. 그러자 다른 솔로남은 “방심하지 말라”며 “아까 (무전기 너머) 목소리 귀여워서 좀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