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서은광, 코로나19 확진 "나머지 멤버들 자택 대기" [공식]
입력 2022. 02.15. 11:22:32

서은광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서은광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5일 "서은광이 오늘(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14일 서은광은 목감기 증상이 있어 최초 검사(자가검사키트)를 시행했고, 음성임을 확인했다. 이후 선제 대응 차원으로 병원을 찾아 PCR 검사를 진행,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비투비 멤버 이민혁, 이창섭, 프니엘, 임현식, 육성재는 선제적으로 PCR 검사를 진행 후 검사가 나올 때까지 자택 내 대기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서은광은 코로나 백신 2차까지 접종을 완료했으며,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비투비는 오는 21일 세 번째 정규앨범 'Be Together' 발매를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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