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킬힐' 김하늘 "여성 중심 드라마 욕망多, 다양한 감정 보여드릴 것"
- 입력 2022. 02.15. 14:12:5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하늘이 여성중심 드라마로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김하늘
15일 tvN 새 수목드라마 '킬힐'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노도철 감독, 배우 김하늘, 이혜영, 김성령이 참석했다.
이날 김하늘은 "전작에서 대부분 남자 배우들과 촬영을 했었다. 몇 년 전부터 여자 배우들과 하고 싶다고 인터뷰도 많이 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자 배우들과 호흡을 주 받으면서 설렘도 있고 멜로성이 강한 작품들에 대한 재미도 있었지만 여자끼리 대화를 하면서 함께 하는 그런 작품을 해보고 싶었다"며 "생각보다 강하고 표현도 많고 여러 가지 감정들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흥미롭게 참여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킬힐'은 홈쇼핑에서 벌어지는 세 여자의 끝없는 욕망과 처절한 사투를 그린 드라마. 오는 2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