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킬힐' 이혜영 "두려움 있어 출연 망설였지만 도전하길 잘 해"
- 입력 2022. 02.15. 14:20:2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혜영이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이혜영
15일 tvN 새 수목드라마 '킬힐'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노도철 감독, 배우 김하늘, 이혜영, 김성령이 참석했다.
이날 이혜영은 "선택을 받았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부터 모란역에는 이혜영이 해줘야 한다고 감독, 작가님이 연락이 왔다. 처음에 조금 망설였다"고 말했다.
이어 "결과적으로 안 했으면 큰일 날뻔했다. 하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망설였던 이유는 이런 스피드를 따라갈 수 있을까 생각했다"며 "두려움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 도전해 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킬힐'은 홈쇼핑에서 벌어지는 세 여자의 끝없는 욕망과 처절한 사투를 그린 드라마. 오는 2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