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중 "전역 후 클래식 2집 발매…일정은 미정" [공식]
- 입력 2022. 02.15. 15:23:1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김호중이 두 번째 클래식 앨범을 발매한다.
김호중
15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호중이 전역 이후 두 번째 클래식 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확한 발매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이번 앨범에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앨범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김호중은 지난 2020년 첫 번재 클래식 앨범을 발매한 바 있다. 클래식 미니앨범 '더 클랙식 앨범'으로 51만장 판매라는 놀라운 초동 기록을 세우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호중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며 오는 6월 소집 해체한다. 오는 7월 중 이탈리아 팝페라 가수 안드레아 보첼리와의 만남도 예정돼 있어 전역 후 보여줄 다양한 행보에 기대를 모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