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무증상 코로나19 확진 "현재 자가격리 중" [공식]
입력 2022. 02.15. 15:34:33

김지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셀럽미디어에 "김지민이 선제적으로 코로나19 PCR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이 나왔고, 최종적으로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재 MBN '알토란', 채널A '닥터 지바고' 등에 출연 중인 그는 스태프, 출연진과 밀접 접촉은 없었다.

소속사는 "현재 맡고 있던 프로그램은 지난 주 녹화가 없어 밀접 접촉자는 없었고, 소속 배우간에도 밀접 접촉은 없었다"며 "단지 선제적으로 검사를 한 결과 양성이 나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현재 자가 격리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주 녹화가 잡혀 있는 프로그램은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고 전했다.

김지민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했으나 돌파 감염을 피하지 못했다. 소속사는 "현재 그는 특별한 증상을 없다. 현재 안정을 취하며 꾸준한 자가키트 검사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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