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산, 지난해 이어 또 코로나19 확진 "별다른 증상 無"
입력 2022. 02.15. 16:09:58

에이티즈 산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에이티즈 산이 또 다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5일 "에이티즈 산이 코로나19 무증상 확진 판정을 통보 받았다"라고 밝혔다.

최근 미국 월드투어 공연 후 에이티즈 멤버 윤호, 산, 민기, 우영은 선발대로 귀국했다.

이후 출국 전 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지난 12일 한국에 입국했으나 방역절차에 따라 검사한 결과 산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다만 산을 제외한, 윤호, 민기, 우영은 최종 음성 판정을 받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에이티즈 멤버들은 2차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산은 별다른 증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산은 지난해 7월에도 한 차례 코로나19에 감염돼 치료를 받고 완치한 바 있다. 이번 코로나19 확진을 산은 약 7개월 만에 두 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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