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사부일체' 측 "이승기 코로나19 확진, 다음주 녹화 불참" [공식]
- 입력 2022. 02.16. 10:24:5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집사부일체' 녹화에 불참한다.
이승기
16일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측은 셀럽미디어에 "이승기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번주 방송 일정에는 문제가 없다. 다만 다음 주 녹화는 불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5일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이승기가 이날 광고 촬영 현장에서 코로나19 자가키트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이 나와 촬영을 중단했다"고 말했다.
이후 PCR 검사를 진행한 이승기는 최종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승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반 감기 같은 증상이니 너무 많은 걱정은 부디"라며 "빠르게 회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이승기는 현재 SBS '집사부일체', JTBC '싱어게인2'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