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측 "서은광 外 전원, 이민혁→육성재 코로나19 음성" [공식]
입력 2022. 02.16. 12:26:28

비투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이민혁, 이창섭, 임현식, 프니엘, 육성재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지난 15일 비투비의 멤버 서은광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나머지 비투비의 멤버 전원(이민혁, 이창섭, 임현식, 프니엘, 육성재)이 선제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진행했다"라며 "금일(16일)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 결과 나머지 멤버들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15일 서은광은 코로나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이지만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다.

소속사는 "지난 14일 서은광은 목감기 증상이 있어 최초 검사(자가검사키트)를 시행했고, 음성임을 확인했다. 이후 선제 대응 차원으로 병원을 찾아 PCR 검사를 진행,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서은광은 모든 일정을 중단,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했다. 또한 나머지 비투비 멤버들도 선제적으로 PCR 검사를 진행 후 자택에서 대기했다.

한편 비투비는 오는 21일 세 번째 정규앨범 'Be Together' 발매하고 컴백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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