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재현, 생일 맞아 '최애돌' 제285대 기부요정 선정
- 입력 2022. 02.16. 12:31:44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엔시티(NCT) 재현이 생일을 맞아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NCT 재현
재현은 지난 2월 14일 생일을 맞이해 아이돌 팬덤 커뮤니티 서비스 '최애돌’에서 남자 개인 순위 1위를 달성하고, 제285대 기부요정으로도 선정되었다.
2월 14일, 엔시티의 팬덤인 '시즈니'는 재현의 커뮤니티에서 '#EveryValentineWithJaehyun', '#우리_축하할게_있어_재현날’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밸런타인데이에 태어난 재현을 '발렌타인 보이'라고 부르며 “우리의 발렌타인 보이 재현아 생일 축하해”, “우리 재현이 생일 축하하고 오늘 하루 제일 행복하길"이라는 응원을 전했다.
‘최애돌’은 최근 30일 동안의 누적 순위를 환산해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제285대 기부요정이 된 재현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재현은 '최애돌'에서 첫 기부요정으로 선정되어 50만 원을 기부한다.
한편 유튜브 자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엔시티는 '도전! 시티골든벨'을 공개하여 멤버들과의 새로운 케미를 보여주며 멤버 '지성'에 대한 문제를 푸는 등 팬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엔시티 127(NCT 127)이 ‘제3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자로 호명되어 무대로 올라선 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마크, 해찬, 정우는 기쁨과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