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코로나19 완치 판정…활동 재개
입력 2022. 02.16. 18:33:38

전현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SM C&C 측은 16일 "전현무가 완치 판정을 받아 지난 11일 자가격리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미연의 상황에 대비해 격리해제 후 이틀 간 휴식을 취했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14일부터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전현무는 지난 4일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였지만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시 소속사는 "총 네 번의 신속항원검사에서 세 번의 음성 결과를 확인했으나, 마지막 검사 결과를 통해 양성을 의심하게 됐고, 이후 진행된 PCR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전현무는 현재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MBC '전지적 참견 시점'·'나 혼자 산다', MBN '국대는 국대다', tvN '프리한19', JTBC '톡파원 25시' 등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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