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영호, 나이·직업 공개 "좋은 아빠가 꿈"
- 입력 2022. 02.16. 23:34:3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는 솔로' 영호의 나이, 직업이 공개됐다.
'나는 솔로'
16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출연자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영호는 "92년생 서른 살이다. 시립에서 국악 연주자로 있다"고 소개했다. 다부진 체격에 피트니스 선수로 예상했던 것과 달리 그는 광주시립창극단 소속 타악기 연주자였다.
그는 "지금은 혼자 살고 있다. 예고, 음대, 군악대를 나오면 평탄한 음악길을 걸었다. 예술인으로서 정점을 찍고 싶냐고 물어보는데 그건 아니다. 원래 꿈은 좋은 가정의 아빠"라고 밝혔다.
이어 "겉은 화려한 유명인보다 하고 싶은 음악하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가정에 충실하고 싶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상형에 대해선 "나는 술자리를 좋아한다는 말을 싫어한다. 사건사고가 일어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