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른 아홉' 연우진, 손예진에 "우리집 가자" 심쿵 고백
- 입력 2022. 02.16. 23:44:3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서른, 아홉' 연우진이 손예진에게 고백했다.
'서른 아홉'
16일 오후 방송된 JTBC '서른, 아홉'에서는 김선우(연우진)과 차미조(손예진)의 묘한 분위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선우와 차미조는 연주회에서 다시 마주쳤다. 이후 술자리까지 함께 가게 된 두 사람은 묘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김선우는 "통하는 게 있다 우리"라고 하자 차미조는 "그러게요. 온누리 보육원, 입양. 적절하게 통하고, 적당하게 낯설고 묘하다"고 했다.
이에 김선우는 "묘한 거면 좋은 거냐"며 "저도 작약 좋아졌다. 작약 보러 갈래요?"고 물었다. 차미조는 "두 번째 만나서 집에 같이 가자는 거냐. 나랑 같이 자고 싶다는 거냐"고 말했다.
그렇게 집으로 간 두 사람은 입맞춤을 나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서른 아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