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상철 "'서민갑부' 출연, 아파트까지 결혼 준비 완벽"
입력 2022. 02.16. 23:56:42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는 솔로' 상철이 직업을 공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상철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됐다.

이날 상철은 "90년생 올해 나이는 33세"라며 "영철님 해병대라고 하셨는데 저도 해병대 출신"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수제 양복을 만드는 테일러 샵 두 군데를 운영하고 있다. 7명의 명장들과 함께 하고 있다. 아카데미도 운영 중이며, 그걸로 '서민갑부'에 출연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내년 1월 입주할 아파트까지 결혼 준비가 완벽하게 돼 있다"며 "결혼하면 여자 분이 준비 하나도 안 해도 된다. 혼수도 필요 없다. 몸만 오면 된다"고 어필했다.

하지만 자녀 계획에 대해선 "약육을 하고 싶어서 결혼하는 건 아니지만 아기는 정말 많이 낳고 싶은데 가치관이 많이 다르다면 어려울 거 같다"고 털어놨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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