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6기 러브라인 공개…예술인→CEO 솔로남 반전 스펙
입력 2022. 02.17. 07:23:56

NQQ, SBS PLUS \'나는 SOLO\'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6기 솔로남들의 상상초월 스펙과 결혼에 대한 진정성 넘치는 고백이 솔로녀들을 뒤흔들어 놓았다.

16일 방송된 NQQ, 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녀들의 ‘무전기 첫인상 선택’ 결과가 공개되는 한편, 솔로남 6인의 ‘자기소개 타임’이 진행돼 흥미를 자아냈다. 방송 직후에는 ‘나는 SOLO' 관련 이슈가 포털 사이트와 SNS 등을 장악해 여전히 뜨거운 화제성을 실감케 했다.

이날 저녁 식사를 함께 하며 서로에 대한 탐색전을 벌인 12인의 솔로남녀들은 식사 후 제작진의 호출로 ‘무전기 첫인상 선택’에 돌입했다. 이번 첫인상 선택은 솔로녀들이 솔로남의 숙소 앞에서 무전기를 들고 호감 가는 솔로남에게 무전을 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무전 후, 솔로녀들이 미리 준비해온 선물을 숙소 앞에 두고 가면, 솔로남은 오로지 무전기 너머의 목소리와 솔로녀가 주고 간 선물만으로 자신을 선택한 상대를 유추해야 했다.

여기서 정숙과 영숙은 앞서 솔로남들의 ‘첫인상 선택’에서 본인들을 선택해줬던 정식, 영철에게 무전을 보냈다. 정숙은 자신의 어머니에게 사위처럼 살갑게 굴었던 영식에게 “영식님이 오늘 제일 멋있었어요”라는 달콤 멘트를 날려 3MC를 ‘입틀막’하게 만들었다. 영숙은 저녁 식사 전 함께 장을 본 영철에게 힌트를 주듯, “아까 밖에서 많이 추웠죠?”라고 다정히 말했다. 결정적 ‘러브 시그널’을 알아차린 영철은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다음으로 순자는 영식을, 현숙은 영수를 선택했다. 영자는 영호를 선택했으나, 영호는 “무전 목소리가 옥순님 같았다. 옥순님이라고 믿고 있고, 믿고 싶다”라고 솔로남들에게 단언했다. 이를 지켜본 데프콘, 송해나, 이이경 등 3MC는 “잘못 짚었다. 무슨 소리냐”며 탄식했다. 실제로 옥순은 영수를 선택했고, 영수는 “누군지 알아서 더 설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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