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현 측 "코로나19 PCR 검사 진행, 오늘(17일) 공연 불참"[공식](전문)
- 입력 2022. 02.17. 16:39:4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코로나19 유전자 증폭 검사(PCR)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규현
17일 소속사 레이블 SJ 측 공식 SNS를 통해 "규현이 금일 스케줄 이전 선제적 차원으로 진행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에서 확진 의심 소견이 나와 추가로 유전자 증폭 검사(PCR)를 진행하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최종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이며, 금일 19시30분 예정됐던 공연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더불어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향후 결과에 따라 방역 당국의 요청 및 지침에도 성실히 협조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규현은 현재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오르고 있다.
이하 규현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Label SJ입니다.
슈퍼쥬니어 규현의 코로나19 검사 시행 관련 안내드립니다.
규현이 금일 스케줄 이전 선제적 차원으로 진행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에서 확진 의심 소견이 나와 추가로 유전자 증폭 검사(PCR)를 진행하였습니다.
현재 최종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이며, 금일 19시30분 예정됐던 공연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향후 결과에 따라 방역 당국의 요청 및 지침에도 성실히 협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