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미연, 코로나19 확진 "'PCR검사 대기…'엠카' 불참" [전문]
입력 2022. 02.17. 18:46:50

(여자)아이들 미연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미연이 금일 최초 검사(자가검사키트)를 통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며 "현재 유전자 증폭(PCR) 검사 진행 완료 후 결과 대기 중입니다. 검사 결과는 확인되는 대로 공지를 통해 안내해 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미연은 코로나 백신 2차까지 접종을 완료했으며,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따라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미연은 오늘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불참하게 됐다.

다음은 큐브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이 오늘(17일) 최초 검사(자가검사키트)를 통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유전자 증폭(PCR) 검사 진행 완료 후 결과 대기 중입니다. 검사 결과는 확인되는 대로 공지를 통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앞서 미연은 코로나 백신 2차까지 접종을 완료했으며,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에 예정되어 있던 금일(17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출연하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