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아이들, 긴 공백 깨고 3월 신보 발매…5인 체제로 첫 컴백
- 입력 2022. 02.17. 19:06:3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이 오는 3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여자)아이들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여자)아이들이 오는 3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여자)아이들의 이번 컴백은 지난해 1월 발매한 '화(火花)'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이다.
특히 5인 체제가 된 이후 (여자)아이들의 첫 컴백 소식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21년 멤버 수진이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후, 같은 해 8월 팀을 탈퇴하며 사실상 연예계 은퇴 수순을 밟았다.
긴 공백기를 깨고 컴백하는 (여자)아이들이 어떠한 콘셉트와 음악으로 가요계에 돌아올지 주목된다.
한편 (여자)아이들 멤버 소연은 그룹의 공백기 동안 솔로 앨범을 발매, 현재는 MBC '방과후설렘'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미연은 Mnet '엠카운트다운' MC를 진행하고 있으며 '어른연습생', '딜리버리', '그녀의 버킷리스트' 등 배우로도 활동을 펼쳤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