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심지호, 한다감에 "오유나랑 못 헤어져" 눈물
- 입력 2022. 02.17. 20:49:4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심지호가 오유나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지 못했다.
KBS1 '국가대표 와이프'
17일 방송된 KBS1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서강림(심지호)이 서초희(한다감)에 최선해(오유나)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초희는 서강림에 "하루 종일 어디있었나. 연락도 안 되고 내가 얼마나 걱정한 줄 아냐"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네가 지금 얼마나 충격받았을지 안다. 우리 잘 이겨내보자. 누나가 네 옆에 있을게"라며 위로했다.
서강림은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는데 모든 사실을 안 지금, 지금도 변함없이 선해 누나가 없으면 안 될 것 같다"라며 울먹였다.
그러면서 그는 "그래서 미치겠다. 나 선해 누나랑 못 헤어지겠다"라고 고백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