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 사장2' 김우빈·이광수·임주환, BTS 오해? "갓 데뷔한 아이돌" 조인성 웃참
- 입력 2022. 02.17. 21:56:52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김우빈, 이광수, 임주환이 3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소개됐다.
tvN '어쩌다 사장2'
17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2'에서는 차태현, 조인성이 영업 1일차 첫 영업을 개시한 가운데 알바생으로 김우빈, 이광수, 임주환이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3인의 알바생이 온 가운데 한 시민이 앞치마를 선물했다.
조인성과 차태현 것 뿐만 아니라 게스트 3명을 위한 앞치마도 준비되자 김우빈, 이광수, 임주환가 줄지어 나타났다.
그러나 이들의 정체를 알아보지 못한 시민이 "누구세요?"라며 의아해했다. 조인성은 김우빈, 이광수, 임주환을 두고 "이제 막 데뷔한 3인조 보이그룹이다. 미국에서 인기많다"라고 소개했다.
이를 믿은 시민이 "아이돌을 잘 모른다. BTS인가?"라고 되묻자 차태현은 "BTS의 대항마. BTS 이기려고 만든 BBS다"라고 맞장구쳐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어쩌다 사장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