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장춘몽' 유해진 "박찬욱 감독과 작업 모두가 원해, 내 꿈 중 하나"
입력 2022. 02.18. 11:38:47

유해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유해진이 박찬욱 감독과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

18일 오전 Apple과 박찬욱 감독이 함께 한 새로운 콜라보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박찬욱 감독, 김우형 촬영 감독, 배우 유해진, 김옥빈, 박정민이 참석했다.

‘올드보이’, ‘박쥐’, ‘아가씨’ 등을 통해 독보적 스타일의 작품들을 선보여온 박찬욱 감독이 Apple과 새로운 프로젝트로 만났다.

이날 박해진은 "모든 배우들이 감독님과 하길 원한다. 꿈 중에 하나였다. 언제쯤 감독님과 해볼 수 있을까, 나는 보기만 해야 하나 생각하다가 이번에 불러주셔서 좋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이폰으로 촬영한다고 했을 때 결과가 궁금했다. 찍을 순 있겠지만 과연 퀄리티가 어떻게 나올까 궁금했는데 보고 깜짝 놀랐다"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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