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아이들 미연, 코로나19 돌파 감염 "백신 2차 접종, 모든 일정 중단" [공식]
- 입력 2022. 02.18. 12:58:0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미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여자)아이들 미연
18일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이 오늘(1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17일 미연은 최초 검사(자가검사키트)를 통해 양성임을 확인했다"며 "이후 선별진료소를 찾아 PCR 검사를 진행, 금일(18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앞서 미연은 코로나 백신 2차까지 접종을 완료했으며,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다음은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이 오늘(1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17일 미연은 최초 검사(자가검사키트)를 통해 양성임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선별진료소를 찾아 PCR 검사를 진행, 금일(18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앞서 미연은 코로나 백신 2차까지 접종을 완료했으며,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