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하예 "성숙해졌다는 이야기 듣고파"
- 입력 2022. 02.18. 14:20:5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송하예가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송하예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CGV에서 열린 송하예 새 싱글 '겨울비'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은 개그맨 송중근이 맡았다.
이날 송하예는 "겨울이 끝나갈 때 내는 노래다. 사랑에 대해 아파했던 시간을 지나 무덤덤해진 모습을 표현했다. 마치 그 모습이 '겨울비'에 비유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별 감성', '감성 장인'으로 불리는 송하예는 이번 앨범을 통해 "성숙해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송하예의 새 싱글 '겨울비'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공개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이컨택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