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청 사람들’ 탈모 잡는 비법은? ‘빗고 먹고 바르고’ 비결 공개
입력 2022. 02.19. 09:00:00

'건강청 사람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탈모 잡는 비법이 공개된다.

19일 오전 방송되는 채널A ‘건강청 사람들’에서는 젊음을 앗아가는 ‘탈모’ 잡는 비법에 대해 알아본다.

탈모 인구 천만 시대. 최근 5년간 진료를 받은 탈모인의 수는 약 20만 명으로, 2-30대 탈모 환자가 늘고 있다고. 특히 그중 48%는 여성으로, 탈모가 더 이상 중년 남성만의 문제가 아니라는데. 두피 건강, 생활 습관과 환경까지 탈모를 유발하는 요인은 여러가지. 서구화된 식습관, 과도한 다이어트, 스트레스 뿐 아니라 단백질 부족까지도 원인이 될 수 있다는데. 특히 모발의 85%를 차지하는 단백질이 부족할 때, 탄력과 윤기를 잃고 결국 탈모로 이어진다는 것. 게다가 모발은 물론 면역력까지 떨어뜨려 각종 질병에 노출될 위험도 커진다는데. 젊음을 앗아가는 탈모의 주범, ‘단백질’ 잡는 비법을 ‘건강청 사람들’에서 공개한다.

먼저, 건강청 레이더망에 포착된 건강 용의자 강유정 씨. 현장에서 발견된 증거와 일상을 담은 영상 모두 건강 용의자의 두피 건강을 의심케 한다. 머리카락 뭉치가 잔뜩 붙은 테이프클리너와 옷에 묻은 비듬, 방치된 가발과 모자 뿐 아니라 의문의 약까지. 게다가 꽉 찬 스케줄로 자주 끼니를 거르고,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은 후 거칠게 털어서 말리는 습관과 갱년기 증상으로 불면증에 시달리기까지. 전부 두피를 손상시키고, 유수분 균형을 깨뜨리는 일상 뿐이었는데. 건강청 사람들이 그녀의 두피 건강을 살펴보고, 가발과 모자로 꽁꽁 숨긴 사연을 들어본다.

이어 윤기 있고 풍성한 모발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건강 모범인, 신정아 씨를 만나본다. 20대 못지않은 머릿결과 머리숱을 자랑하는 그녀는 현재, 헤어 모델로 활약 중이라고. 직업 특성상 과도한 헤어 스타일링이 반복되면서 과거 두피와 모발이 손상됐고, 탈모 위기까지 겪었다는 건강 모범인.

게다가 나이가 들고 갱년기가 찾아오면서 두피와 모발의 노화 속도도 빨라져 고민이 많았다는데.하지만, 나름의 비법으로 꾸준히 관리하며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지켜낸 그녀. 실제로 건강 모범인 모발의 힘을 측정한 결과, 2-30대와 대등한 수치였다는데.

건강 모범인이 공개한 비법은 일상 속에 숨어 있는, ‘빗고! 먹고! 바르고!’. 첫 번째 비결은 엉킨 머리카락을 풀어주면서 노폐물을 제거하고 두피를 자극해 모발의 성장을 촉진하는 ‘거꾸로 빗질법’. 다음은 모발의 85%를 차지하고, 부족하면 탄력과 윤기를 잃어 결국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는 ‘단백질’ 채우기.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고, 영양분이 모근으로 잘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특별한 ‘이것’을 사용한다고. 먹어서 채우고 직접 두피에 바르는 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이것’이 두피와 모발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 모범인의 특급 비법이라는데. 그녀만의 특별한 탈모 관리 비법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건강청 사람들’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