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가 좋다’ 소개작은? 나이트메어 앨리·시라노·광대: 소리꾼·덕혜옹주 등
- 입력 2022. 02.19. 09:11:2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가 좋다’ 다양한 영화가 소개된다.
'영화가 좋다'
19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요주의 픽’ ‘소문의 시작’ ‘존박의 플레이리스트’ ‘도도한 영화’ ‘1+1’ 등 코너가 그려진다.
‘요주의 픽’에서는 오는 23일 개봉 예정인 ‘나이트메어 앨리’가 소개된다. 이 영화는 수려한 외모와 현란한 화술을 가진 ‘스탠턴’이 유랑극단에서 사람의 마음을 간파하는 기술을 터득해 뉴욕 상류층을 현혹하며 점점 더 위험천만한 욕망으로 빠져드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이어 같은 날 개봉을 앞둔 ‘시라노’가 눈길을 끌 예정. 이 영화는 사랑을 대신 써주는 남자 시라노(피터 딘클리지)와 진실된 사랑을 원하는 여자 록산(헤일리 베넷), 사랑의 시를 빌려 쓴 남자 크리스티앙(켈빈 해리슨 주니어)의 엇갈린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소문의 시작’에서는 ‘광대: 소리꾼’(감독 조정래)이 언급된다. 이봉근, 이유리, 김하연 등이 출연하는 이 영화는 사람들을 울리고 웃긴 광대들의 이야기를 모두를 하나로 만든 우리의 소리와 장단에 맞춰 담아낸 작품이다.
‘존박의 플레이리스트’에서는 지난 2016년 개봉된 ‘덕혜옹주’(감독 허진호)가 시청자를 찾는다. 이어 ‘도도한 영화’에서는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가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1+1’에서는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과 ‘미스터 주 사라진 VIP’가 소개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