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보이즈 영훈, 허위 전화번호 유출 사과 “주의하면서 소통하겠다” [전문]
- 입력 2022. 02.19. 10:40:5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더보이즈 멤버 영훈이 허위 전화번호 유출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더보이즈 영훈
영훈은 지난 18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지난 16일 밤 제가 프메에서 했던 이야기로 인해 불편함을 겪게 해드린 분께 회사를 통해 사과의 말씀을 전해드렸지만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팬분들과 편하게 이야기를 하다 보니 제가 생각이 짧았던 것 같다”면서 “제가 기념일로 언급했다가 삭제한 번호가 실제 사용하는 분이 있는 번호임을 알게 됐다. 더 이상 피해가 되지 않도록 팬 여러분들에게도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 더 조심하고 더 주의하면서 소통하고, 좋은 모습만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앞서 영훈은 공식 팬 소통 커뮤니티 유니버스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하던 중 한 번호를 공개했다. 해당 전화번호를 가진 A씨는 더보이즈의 오픈 채팅방을 통해 피해를 호소했다.
이하 영훈 사과문.
더비 여러분 영훈입니다.
지난 16일 밤 제가 프메에서 했던 이야기로 인해 불편함을 겪게 해드린 분께 회사를 통해 사과의 말씀을 전해드렸지만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팬분들과 편하게 이야기를 하다 보니 제가 생각이 짧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기념일로 언급했다 삭제한 번호가 실제 사용하시는 분이 있는 번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이상 피해가 되지 않도록 팬 여러분들께도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 더 조심하고 더 주의하면서 소통하고, 좋은 모습만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